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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도련동 식당 창고용 비닐하우스 화재.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15일 오전 1시 1분쯤 제주시 도련1동의 한 식당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은 창고용 비닐하우스 26.4㎡과 냉동창고 외벽, 냉장고 등을 태워 599만5000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곳을 지나가던 한 운전자가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난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10대, 소방대원 13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고 불은 이날 오전 1시 29분쯤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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