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13일 열린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와 연암장학회 골프 유망주 장학금 지원식.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 제공 [한라일보]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와 연암장학회가 2년 연속 제주지역 청소년 골프 유망주 지원에 나섰다.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와 연암장학회는 지난 13일 제주지역 청소년 골프 유망주 18명을 선발해 총 1000만원의 장학금과 1년간 무료 연습라운딩을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골프 꿈나무 장학생은 제2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배 전도주니어 골프선수권대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선발됐으며 초등부 남녀 6명, 중등부 남녀 6명, 고등부 남녀 6명 등이다. 사이프러스골프앤리조트 측은 "골프 유망주들의 꿈과 열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골프 꿈나무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골프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이프러스 골프앤리조트·연암장학회는 '청소년 교육이 향후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신념 아래 1976년 설립 이후 부터 매년 서귀포시(표선면) 고교·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 청소년 골프 유망주 지원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