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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김봉상 (주)진산 대표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석)에 '해외 저개발국가 식수지원 사업'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제주그린노블클럽 회원이기도 하다.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는 해외 식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방글라데시 몰비바자르 지역 내 총 12개소(지역사회 3개소, 학교 9개소)에 식수시설 설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1997년부터 초록우산 후원을 시작해 제주후원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국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눔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아동 지원 누적 후원금은 총 6억2000만원에 달하며, 이 중 해외 식수지원사업 누적 후원금은 5억4000만원에 이른다. 김 대표는 "깨끗한 물은 아이들의 건강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지원 이후 현지 주민들의 변화를 전해 듣고 더욱 큰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고순현·경준 부자, 희망여름 캠페인 첫 기부 ![]() 이번 성금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취약계층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냉방용품 지원, 긴급생계비 지원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부인회도지부 GAP농장팸투어 진행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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