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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에서 조업을 하던 70대 해녀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1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 소재 해상에서 70대 해녀 A씨가 물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소방당국에 의해 10분여 만에 구조됐다.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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