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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에서는 경찰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리차(SUV)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새벽시간 제주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9분쯤 제주시 도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A씨는 머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새벽 2시 22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에서는 경찰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경찰관 B씨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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