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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창부의 '러브'. 하늘빛수채화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하늘빛수채화회가 열 번째 회원 작품전을 연다. 이달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이룸갤러리 한라일보점. '삶을 빛에서 색으로 입히다'란 제목을 단 이번 정기전에는 투명한 색채와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낸 그림들이 펼쳐진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삶의 이야기 등이 담긴 작품을 볼 수 있다. 특히 2017년 창립전 이후 10회째 마련된 작품전인 만큼 그간의 성장과 함께 회원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다. 참여 작가는 16명. 양창부 초대작가의 작품도 함께 걸린다. ![]() 권혜경의 '시간의 흔적'. 하늘빛수채화회 제공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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