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당선증 받는 위성곤 당선인. 한라일보DB [한라일보] 민선9기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취임식이 4년만에 내부행사로 간소하게 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자치도는 위성곤 당선인의 뜻에 따라 민선 9기 제40대 도지사 취임식을 1일 도청 4층 탐라홀에서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탐라홀 전체 수용 규모가 200명 안팎인 만큼 외부인사 초청도 100명 내외로 최소화할 방침이다. 위 당선인은 취임사에서 새 도정의 기본 방향과 정책 취지를 밝힐 예정이다. 위 당선인은 취임식 후 업무 인수인계서에 서명하고 국립호국원과 4·3평화공원 등을 참배한 후 본격적으로 민선 9기 제주도지사직 수행에 들어간다. 앞서 민선 8기 오영훈 지사는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 민선 6기와 민선 7기 원희룡 지사는 세월호 참사에 따른 국민적 애도 분위기를 감안해 취임식을 하지 않고 정례 직원조회에서 취임사를 낭독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