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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농협채소조공법인 제공 [한라일보] 제주농협채소조공법인(이하 채소조공법인)은 올해 제주산 미니 단호박 통합마케팅 판매 목표를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하기로 했다. 채소조공법인은 올해 통합마케팅 판매 목표를 지난해(2047t)보다 22.1% 늘어난 2500t, 76억원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소비촉진 활동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2일부터 롯데카드와 협력해 하나로마트에서 제주 농산물 상생마케팅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또 서원유통, 이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니 단호박 소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온라인과 홈쇼핑 채널을 통한 판매도 본격화한다. 채소조공법인은 지난달 30일 공영홈쇼핑 방송에서 40t을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홈쇼핑 채널에서 500t, 11번가와 카카오 등 온라인 채널에서 100t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승만 채소조공법인 대표이사는 "제주산 미니 단호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유통 채널과 협력해 소비촉진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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