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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동문시장. 한라일보 자료사진 [한라일보] 제주시 동문시장 일대에 정전이 발생해 45분 만에 복구됐다. 6일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31분쯤 제주시 동문시장을 포함한 제주시 이도1동과 삼도2동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일대 171세대가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이날 정전으로 인해 이 일대 아파트에서 지상변압기 터짐, 비상발전기 가동에 따른 연기 발생 등 4건의 신고가 소방당국에 들어와 안전조치를 했다. 한전은 바로 복구작업에 나섰고 이날 오후 4시 16분쯤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 한전은 개폐기 고장으로 인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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