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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첫 초중고 여자축구 합동훈련 실시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입력 : 2026. 07.07. 23:00:00
[한라일보] 제주지역 초중고 여자축구팀이 첫 합동 훈련을 마쳤다. 지난해 9월 도내에서 고등학교 여자축구부(제주여상)가 창단한 이후 초중고 연계 훈련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7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자축구부를 둔 도내 초중고는 모두 4곳이다. 초등학교는 노형초와 도남초 2곳이며,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제주서중, 제주여상이다.

지난 3일 제주서중 체육관에선 도내 여자축구 학생선수들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이 처음 열렸다. 이날 초중고를 잇는 기본기 훈련과 팀워크 활동 등이 진행됐다. 선후배 간의 교류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여자축구 선수 육성 과정을 함께 살피기 위해 준비됐다. 학생선수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



서귀포농기센터 농업인 레드향 기술교육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는 7일 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만감귤 재배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3회차 '레드향·황금향 핵심기술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성인지 감수성 ▷제주 지하수의 이해 ▷제주DA 플랫폼 소개 ▷레드향·황금향 7~8월 주요 관리요령에 대해 진행됐다.



건협제주 향군 한마음 결의대회 장학금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본부장 임정식)는 지난 6일 제6회 향군 한마음 결의대회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인재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이번 장학금은 미래를 이끌어갈 지역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상록회 민오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사)한국상록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회장 염성만)는 지난 5일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주시 오라동 소재 민오름입구 및 둘레길에서 '1단체 1오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동홍동부녀회 김치 나눔

새마을지도자 동홍동부녀회(회장 김행미)는 지난 4일 서귀포삼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려운 이웃 10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김치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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