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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예술인복지센터 예술인 행정 지원 서비스 홍보 포스터. 제주문화예술재단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원도심 제주아트플랫폼 1층에 자리한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예술인복지센터(제주시 중앙로14길 18)에서 이달 14일부터 예술인 행정 지원 서비스와 공간 대관 서비스 시범 운영에 나선다. 9일 제주문화예술재단에 따르면 제주예술인복지센터의 행정 지원 서비스는 예술활동증명 신청 대행, 제주문화예술지원사업 신청·교부·정산 안내, 예술인 복지 사업 상담 등을 제공하는 것이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공간 대관 서비스는 세미나룸과 미팅룸을 활용해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교육, 회의, 워크숍 등 문화예술 분야 활동을 지원한다. 공간 대관은 사전 예약제(전화 신청)로 운영된다. 시범 운영 기간은 오는 10월 30일까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시범 운영 기간 이용자 의견과 공간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행정 지원과 공간 운영 체계를 점검해 서비스 기준과 운영 매뉴얼을 보완한 뒤 올 하반기 정식 개관을 추진하겠다"며 "현재 운영 중인 서귀포예술인복지사무소와 연계한 권역별 예술인 복지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문의 064)800-9192.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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