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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재산 문제로 다투던 중 처남댁을 흉기로 위협하고 다치게 한 7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귀포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7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낮 12시 3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처남의 아내인 60대 여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재산 문제로 다투던 중 감정이 격해진 A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5일 A씨를 구속하고, 지난 8일 검찰에 넘겼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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