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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제주시 해안동의 한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해 16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공장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1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제주시 해안동의 한 쑥공장 부속 컨테이너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관계자가 자체 진화하면서 다행히 큰 불로 번지지는 않았다. 불은 오후 2시 26분쯤 완전히 꺼졌다. 확인 결과 관계자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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