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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 '읍면동 현안 점검회의' 모습. 제주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는 16일 시청 1별관 회의실에서 현장 소통 강화를 위한 '읍면동 현안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민선9기 100일 실행계획' 마련을 위해 현장에서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과제를 파악하고, 관련 부서와 읍면동이 실질적인 추진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구체적인 과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보행환경 개선 ▷골목상권 활성화 ▷클린하우스 환경개선 ▷배수시설 정비와 안심거리 조성 등 주민 생활 밀착형 과제가 포함됐다. 시는 앞으로 '읍면동 현안 점검회의'를 통해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는 소통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이를 통해 단기 과제뿐만 아니라 중·장기적 현안까지 함께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시장 직무대리 현원돈 부시장은 "현안별 '100일 실행계획'을 발판 삼아 현장의 활력이 시정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책임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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