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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체감온도 33도가 넘는 찜통더위가 이어진 오늘, 평소 시민들로 북적였던 제주시 애향운동장 옆 공원은 사람들의 발길이 뚝 끊겨 한산한 모습입니다. 시민들이 무더위를 피해 찾은 곳은 제주시가 마련한 대피소입니다. 이곳은 하절기 오전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되며, 주민들은 시원한 실내에서 장기나 바둑을 두며 여가를 보내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다 22일 부터 제주 전역에 다시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 영상의 앵커 멘트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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