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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유일하게 'IB DP'(국제 바칼로레아 고교 과정)를 운영 중인 표선고등학교가 IB 교육의 발전 방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지난 21일 교내 동행관에서 개최한 '교육감 경청 토크'를 통해서다. 이날에는 IB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겪는 교사들의 어려움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듣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학생 수용 대책과 교육 공간 확충을 비롯해 ▷IB 전문 교원 확보와 인사제도 개선 ▷국내외 대학 진학 지원 방안 ▷안정적인 예산 지원과 정주 여건 개선 등에 대한 논의가 주를 이룬 것으로 전해졌다. 고의숙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학교 현장의 요청으로 마련된 자리인 만큼 IB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을 위한 교사와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제안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앞으로의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홍일심 표선고 교장은 "오늘 제시된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돼 표선고가 지속 가능한 IB 교육의 모범 사례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 제주대학교 ‘하계 런케이션’ 운영 ![]() 제주동중 농구부, 주말리그 권역별대회 3위 ![]() 자치경찰단 해수욕장·연안 특별순찰 강화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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