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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5일 오전 한라산 어리목 코스를 등반하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한라산을 등반객이 심정지로 쓰러지고 5세 아동이 물놀이 중 의식이 저하되는 등 사고가 잇따랐다. 2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2분쯤 한라산 어리목 코스를 등반하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가습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닥터헬기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후 4시 18분쯤 서귀포시 색달동의 한 수영장에서는 5세 B군이 물에 빠져 의식이 저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군은 가족에 의해 구조됐으며 자발순환을 회복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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