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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현대미술관 숲속 책방. 미술관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있는 제주도립 제주현대미술관에 '숲속 책방'이 생겼다. 28일 문을 연 이 책방은 미술관 창작스튜디오로 썼던 건물을 활용해 조성했다. 미술관 둘레의 자연을 살려 실내외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책방에는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화집과 전시 도록 등 예술을 주제로 한 도서를 비치했다. 미술관 관람객은 물론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숲속 책방은 미술관 개방 시간에 맞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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