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제18대 서귀포해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김주영 총경은 지난 28일 지역 내 경비함정 및 연안해역을 찾아 '해상치안 및 연안해역 안전관리 실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신임 서장 부임에 따라 최일선 현장 상황을 직접 파악하고, 경비함정과 사고 취약 연안해역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주영 서장은 취임 후 첫 현장 방문으로 3000t급 대형 경비함정에 탑승해 주요 장비 가동 상태와 해상치안 유지태세를 확인하고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화순파출소와 최근 피서객이 많이 찾는 도리빨 해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여름철 연안 사고 예방 대책과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 안전관리요원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한 긴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당부했다. 김 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치안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빈틈없는 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라며 "서귀포해양경찰서 직원 모두가 커다란 책임감을 가지고 서귀포 해역의 안전과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라초 그림책 기부로 세계 속 나눔 실천 ![]() 이번 기증은 제주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정책 연구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다. 아라초는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16일까지 1~6학년 희망 학생과 가정이 함께 참여한 그림책 기증 캠페인으로 기부 물품을 마련했다. 아라초는 "학생들은 가정과 함께 읽은 그림책을 기증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이너피스는 동티모르 지역의 열 번째 어린이도서관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삼양동지역사회보장협 1인 가구 반찬 지원 ![]() 김 동장은 "장년층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을 위한 정서적 지원과 이웃 간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신속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제주소방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대상 컨설팅 ![]() 이번 컨설팅은 여름철 무더위로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연기 배출이 어려운 지하 노래연습장,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