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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민선 9기 도정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두고 진통이 일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29일 제453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어 제주도가 제출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진행했지만 감액 규모를 놓고 집행부와 이견을 좁히지 못해 이날 오후 10시 35분 제주특별자치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차수변경을 선언했다. 예결위는 30일 오전 11시 30분에 제4차 회의를 열고 예산안 처리에 나선다. 한편 앞서 제주도의회 각 상임위는 도 추경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벌여 155억5600만원을 감액했다. 제주도 추경안에 대한 전체 의원 표결에 부쳐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 본회의는 30일 오후 2시로 예정돼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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