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포츠
제주공항 도착장에 장애인·전국체전 홍보관 운영
6m 높이 마스코트 '끼요' 조형물 설치..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7.30. 16:36:18

제주자치도는 30일 제주공항 도착장에 9월과 10월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 홍보관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제주자치도 제공

[한라일보] 오는 9월과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홍보하기 위해 제주국제공항 1층 도착장에 '찾아가는 홍보관'이 30일 설치됐다.

제주국제공항 도착장(3~4번 게이트 사이 횡단보도 맞은편)에 설치된 홍보관에는 높이 6m의 대형 마스코트 '끼요' 공기조형물과 홍보 부스가 마련됐다.

홍보관에서는 ▷체전 서포터즈 가입 후 마스코트와 촬영한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는 '끼요와 함께 찰칵!' ▷체전 상징 수치를 맞추는 스톱워치 게임 '도전! 제주체전(10.7초·4.6초 맞추기)' ▷마스코트 '끼요'가 공항을 순회하며 관광객과 만나는 '끼요와 함께 만나요!' 등 체전 분위기를 생생하게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국제공항 찾아가는 홍보관에 이어,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 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 친선경기 현장에서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