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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형은)는 지난 1일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리와 안덕면 사계리 해안에 위치한 천연기념물 '제주 사람발자국과 동물발자국 화석산지' 지정구역 일대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정비에는 대정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영미), 대정읍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장용), 안덕면바다지킴이 등 지역 단체와 관계 공무원 120여 명이 참여했다. 폭염과 안전사고를 고려해 오전 6시 작업을 시작해 약 2시간 동안 진행했다. 김형은 본부장은 "화석산지는 자연과 사람, 동물의 관계를 지질의 역사 속에 간직한 세계적인 자연유산"이라며 "지역사회 주체로 환경정비를 이어가 자연유산의 가치를 보전하고,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더욱 쾌적하고 품격 있는 관람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남원읍 지역사랑 릴레이 작은음악회 개최 ![]() 작은음악회는 관광객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일 넷째 마당을 열었으며, 오는 16일과 9월 6일 저녁 7시, 남원포구 공연장에서 다섯째, 여섯째 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 바르게 제주도협 '줄·줍·즐' 캠페인 전개 ![]() 이날 칫솔 세트를 홍보물로 만들어 해수욕장을 찾은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나눠주는 한편, 공정가격질서 확립 및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수막을 게첩했다. 보영에프앤비 적십자사 후원성금 전달 ![]()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제주지역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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