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정정] 바로잡습니다 (4일자 '행정시장 공모제 무의미… 지명직 필요 기사 관련)
편집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6. 08.05. 00:00:00
[한라일보] ▶바로잡습니다=본보는 8월 4일자 1면 '행정시장 공모제 무의미… 지명직 필요' 제하의 기사에서 역대 모든 제주지사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러닝메이트 대신 공모를 통해 행정시장을 인선했다고 보도했지만,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후 치러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시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태환 전 제주지사가 제주시장에 김영훈 씨를, 서귀포시장에 이영두 씨를 각각 예고하는 러닝메이트 제도를 활용해 선거를 치른 것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 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