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작가의 음악:김영하 작가' 포스터. 제주아트센터 제공 [한라일보] 인간과 시대에 대한 통찰이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김영하. 그가 추천하는 클래식 음악을 듣고 이야기를 나누는 무대가 있다. 제주아트센터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펼치는 '작가의 음악: 김영하 작가'다. 이번 공연은 '2026 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 사업'으로 준비했다. 문학과 음악을 접목한 구성으로 김영하 작가의 삶 곳곳에 스며든 음악과 영화에 얽힌 사연 등을 풀어낸다. 공연 프로그램은 레이날도 안의 '클로리스에게', 플랑크의 '사랑의 길', 보로딘의 '현악 4중주 제2번' 중 3악장, 엘가의 '수수께기 변주곡' 중 '님로드', 아르보 패르트의 '거울 속의 거울'. 음악칼럼니스트 국지연이 함께한다. 제주아트센터 측은 "이야기와 음악이 한 편의 서사처럼 전개되는 무대 구성으로 관객들은 쉼과 사색,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유료.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입장권 예매 개시는 이달 11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