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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플랫폼 2관 입구. 서귀포시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11일부터 동아리 악기 연습실 등으로 이용 가능한 '생활문화플랫폼' 2관을 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2관은 제주월드컵경기장 안에 조성했다. 옛 닥종이인형박물관 자리에 들어선 생활문화플랫폼 1관 인근 유휴 공간(창고)을 리모델링해 연습실로 만들었다. 2관은 5~6인용 연습실 2곳, 12~13인용 연습실 1곳을 갖췄다. 악기 연습, 동아리 활동, 소규모 음악 활동 공간 등으로 무료 개방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다. 이용자 사전 예약은 전화(760-2508~9)로 이뤄진다. 앞서 문을 연 1관은 1~2인용 연습실 2곳, 3~4인용 연습실 7곳을 뒀다. 서귀포시는 1관에 이어 2관까지 운영하면서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문화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생활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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