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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헬기 [한라일보] 제주지역에서 또 고위험 임신부가 타 지역으로 긴급 이송됐다. 13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9분쯤 도내 한 종합병원에서 임신 26주차 30대 임신부가 소방헬기로 부산 상급병원으로 옮겨졌다. 이 임신부는 조기 양막 파열로 위급한 상황이었으나 도내 병원에선 진료가 불가능해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에서는 헬기를 통해 2023년 9명, 2024년 9명, 2025년 18명의 고위험 임신부가 타 지역으로 이송됐으며, 올해 들어서는 현재까지 11명이 이송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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