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일보] 제주지역 5개 정당이 투자 사기·정치권 로비 의혹이 불거진 제주 아파트 사건과 관련해 수사당국의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노동당 제주도당, 정의당 제주도당, 제주녹색당, 조국혁신당 제주도당, 진보당 제주도당은 1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정경유착과 패거리 정치의 관습을 끊어내고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제주로 나아가야 한다" 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번 사건은 유사수신과 사기,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혐의가 복잡하게 얽혀 있다"며 "경찰 전담수사팀은 수사력을 집중해 각 사안을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종합 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고도제한 완화 등 인허가 특혜와 정치권 개입 가능성을 지적하며 성역 없는 수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찰은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한 철저한 감찰을 진행해야 한다"며 "제주도 감사위원회 역시 사업 착수부터 승인까지 행정 전 과정에 대해 특별감사에 나서 고의적 방조나 특혜가 없었는지 엄정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