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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한여름 밤하늘의 대표 우주쇼인 페르세우스 유성우 극대기가 도래한 13일 새벽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새별오름에서 관측됐다.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133년 주기로 태양 주위를 도는 '스위프트-터틀(Swift-Tuttle) 혜성'의 잔해가 지구의 대기와 부딪혀 나타나는 천문현상으로, 매년 8월 찾아온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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