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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교하는 학생들. 사진은 클립아트코리아. [한라일보] 제주도내 초·중·고교가 여름방학을 뒤로하고 새로운 학기를 맞이하고 있다. 18일 제주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초등학교는 이번 주부터 속속 개학에 들어간다. 한 달여간의 방학 기간을 마치고 다시 학생들을 맞이하는 중이다. 지난달 16일 가장 일찍 방학에 들어간 무릉초를 비롯해 신산초가 이날 개학식을 연 데 이어 19일에는 한마음초와 신창초, 저청초 등이 새 학기를 시작한다. 도내 초등학교의 개학식은 오는 25일을 전후로 줄을 잇는다. 이날에는 광양초와 구엄초, 대흘초, 도남초, 도리초, 신광초, 오라초, 이도초 등이 개학식을 앞두고 있다. 늦어도 9월 첫째 주에는 도내 모든 초등학교가 2학기 수업을 시작한다. 같은 달 1일에는 아라초와 제주대교육대학부설초, 해안초 등이, 2일에는 금악초가 개학한다. 도내 중고등학교 대부분은 이미 2학기에 들어갔다. 이번 주 안에 모든 학교가 수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중학교에선 남주중과 노형중, 신성여중 등이 18일 일제히 개학했으며, 고등학교에선 세화고와 오현고, 표선고, 함덕고 등이 같은 날 새 학기를 맞았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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