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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18일 제주뉴스
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내년 재개, 로비의혹 분양사무실 압수수색 外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8.18. 17:21:46
■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4년 만에 재개

제주4·3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제9차 추가 신고가 내년 2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6개월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제주4·3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한 법제심사를 마무리하고 조만간 국무회의를 거쳐 시행령을 공포할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4·3 희생자·유족 추가 신고 4년 만에 재개 전망

■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분양사무실 '압수수색'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18일 분양사기와 정치권 로비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제주시지역 모아파트 분양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 아파트 피해자 대책위는 아파트 시행사업자와 오영훈 전 지사의 비서관, 문대림 국회의원 등을 청탁금지법 위반과 알선수뢰 등의 혐의로 고발한 상태입니다. [기사 보기] 제주경찰, 정치권 로비 의혹 APT분양사무실 '압수수색'

■ 제주SK 19일 FC안양과 코리아컵 16강전

K리그1 8경기 연속 무패(4승 4무)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제주SK FC가 19일 FC안양과 코리아컵 16강전을 치릅니다. 지난 주말 안양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완승을 거둔 만큼 원정경기라는 부담에도 8강 진출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기사 보기] 'Again 2004' 제주SK 또 안양 잡고 8강 간다

■ 재공모 서귀포시장 3명, 대변인 11명 지원

재공모를 실시한 서귀포시장 원서 접수결과 3명이 지원서를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역시 재공모를 실시한 대변인에는 11명이 응모했고 중앙협력본부장은 6명이 원서를 냈습니다. [기사 보기] 서귀포시장·대변인·중앙협력본부장 재공모 마감

■ 10월 제주 전국체전 2만9044명 참가 신청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2만9044명이 참가 신청을 냈습니다. 지난해보다 253명 증가한 수치이며 가장 많은 선수단을 파견하는 시도는 경기도로 2430명이고 제주특별자치도는 1121명입니다. [기사 보기] 올해 제주 전국체육대회 2만9044명 참가 .. 작년보다 25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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