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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제주 직항 노선을 주 2회 운항중인 제주항공.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인천~제주 직항 노선 활성화를 위해 이 노선을 이용하는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탐나는전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난 20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이 노선 운항 종료일인 10월 24일까지인데, 예산이 모두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인천~제주 직항노선을 이용해 제주를 방문하는 15명 이상의 단체관광객에게는 사전신청을 통해 1인당 5만원(일반 단체의 경우 최대 300만원)의 탐나는전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 시행중인 '제주 방문 단체관광객 탐나는전 지원사업'은 계속 운영되며, 공고별 중복 지원은 받을 수 없다. 최대 지원 금액은 단체 유형에 따라 다르며, 제주 도착 후 제주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탑승권 등을 확인 후 지급한다. 세부 지원 내용과 신청 절차는 관광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천~제주 직항노선은 제주항공이 올해 5월 12일부터 주 2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이용객은 3월 1567명, 4월 1959명에서 5월 2070명, 6월 3512명, 7월 6551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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