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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오는 9월과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26일 도 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이번 검사는 전국(장애인)체전 경기장 34개소를 대상으로 경기장 내 수도꼭지의 수질 상태를 사전에 확인한다. 검사항목은 총대장균군, 대장균, 수소이온농도(pH), 잔류염소, 탁도 등 5개 항목이며 검사결과는 본부 누리집(https://www.jeju.go.kr/jejuwater)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대회 기간 중 경기장 수돗물과 관련한 수질 민원이 발생할 경우에는 신속한 현장조사와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체계도 유지한다. 김형태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이 제주 수돗물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수질검사를 철저히 실시하겠다"며 "대회 기간에도 경기장 수질 상황을 면밀히 관리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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