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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시 남원읍 식당 화재. 제주도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꺼졌다. 31일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 58분쯤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경량철골 구조 건물 98㎡가 전소돼 1839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식당에서 화염과 연기를 목격한 인근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같은날 오전 2시 33분쯤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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