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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교육청.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오는 11월에 예정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최종 점검하는 9월 모의평가가 2일 치러진다. 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2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도내 36개 시험장에서 9월 모평이 실시된다. 도내 응시자는 모두 6789명이다.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 5747명, 졸업생·검정고시생 1042명 등이다. 이들 수험생은 모평을 통해 자신의 학업 성취 수준을 점검하고 보완하게 된다. 새로운 문제 유형과 난이도에 적응하며 수능 대비 전략을 세우는 기회이기도 하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수능 시험과 동일한 방법으로 성적을 처리한 뒤 성적통지표와 성적일람표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성적통지표는 오는 29일 응시 신청을 접수한 학교 또는 학원을 통해 받을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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