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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교육청.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4일 오후 3시 제주교육박물관 뮤지엄극장에서 방학 중 초등돌봄 급식 운영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도교육청은 방학 기간 초등돌봄교실에 참여하는 학생들을 위한 급식 운영 요구가 이어짐에 따라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학교 구성원과 학부모 등의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취지다. 올해부터 학교 급식종사자가 방학 중에도 근무하는 상시 근로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초등 돌봄 급식은 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도시락을 벗어나지 못하는 문제(본보 7월 22일자 5면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의 해법 찾기로 풀이된다. 토론회는 채인숙 교수(제주대 식품영양학과)가 좌장을 맡아 자율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교장과 급식종사자, 돌봄전담사, 학부모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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