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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제주시 봉개동에 자리한 동회천(새미마을)은 마을의 젖줄인 맑고 풍부한 새미물을 중심으로 삶의 역사가 유구하게 이어져 온 곳입니다. 마을 곳곳에는 민속 신앙의 자취인 오석불과 신당인 새미당이 남아있어 주민들의 안녕을 바란 오랜 기원의 숨결을 전해줍니다. 여기에 울창하고 정겨운 새미숲이 마을을 한데 감싸며 자연과 삶, 역사가 아늑하게 어우러진 정겨운 터전을 보여줍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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