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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기술력으로 고객 신뢰 쌓아" ![]() 장일주 대표는 "50년 가까이 축적한 전문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과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62-6670. "조합원이 믿고 기댈 금융 동반자" ![]() 매년 사회경제적 약자들의 자립과 더불어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벌이면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종익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전력하고 있다"며 "늘 조합원이 중심인 신협, 사람과 금융이 아름답게 결합한 공동체 은행의 참모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755-1501.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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