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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사적 횡령 단 1원도 없다"… 제주도체육회, 감사원 감사 청구·법적 대응 예고
장태봉 기자 tabongta@ihalla.com
입력 : 2026. 09.07. 15:14:31


[한라일보] 업무추진비 횡령 의혹에 휩싸인 신진성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 의혹에 대해 "허위 보도"라고 일축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

신 회장은 전국체전을 앞둔 시점에 사실과 다른 자극적인 보도로 체육회의 명예가 훼손됐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싱크 1)

임원출연금 횡령 의혹에 대해서는 자발적 상조회비 성격의 예산으로 정당하게 집행됐다며 사적 유용은 없었다며 비보도를 전제로 전임 집행부인 2023년도부터의 사용 내역 전반을공개했습니다.

(싱크 2)

신 회장은 단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다며 지난 3일 제주도 감사위원회에 자발적으로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싱크 3)

체육회 측은 내부 문서를 무단 유출한 직원과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보도한 취재기자에 대해 엄중한 민·형사상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싱크 4)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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