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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 80대 복통 환자,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입력 : 2026. 09.16. 13:16:06

16일 우도에서 복통을 호소한 80대 여성이 119구급대에 인계되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한라일보] 우도에서 복통을 호소한 80대 응급환자가 해경 헬기로 긴급 이송됐다.

1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0시51분쯤 우도에서 80대 여성 A씨가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우도보건지소의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성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새벽 1시32분쯤 A씨를 성산항으로 이송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인계돼 제주시 소재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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