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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시 동홍동(동장 오은정)과 동홍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창우)가 올해 건강검진 대상 어르신의 병원 이동 보조 및 동행서비스를 지원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자치회는 올해 1000만원(보조금 900, 자부담 100)을 투입해 의사소통 및 교통 약자 등을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현재 총 3회차에 걸쳐 서비스가 이뤄졌으며, 36명이 동행서비스를 이용했다. 마지막 4회차는 오는 11월에 예정돼 있다. 건강검진 이용이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면 누구나 수행기관인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서비스 예정일 10일 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료는 무료다. 이 서비스는 차량과 간호사 출신 등 동행매니저를 통해 어르신들의 병원 이동 및 건강검진 이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행매니저 10여 명이 어르신들의 집 근처 집결지에서 함께 출발해 병원에 도착해 접수·수납, 건강검진 등 모든 과정에서 동행하고 귀가까지 돕고 있다. (주)한라산 현재웅 대표 국무총리 표창 ![]() 동려봉사단 문화체험나들이 동행 활동 ![]() 의귀초병설유치원 꿈타래 출판기념회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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