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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곤 제주지사. [한라일보] 위성곤 제주지사는 23일 추석 메시지를 통해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도민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위 지사는 이어 "유난히 긴 폭염과 잦은 기상이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려 온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를 보냈다. 위 지사는 "제주도는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고 일상에 활력과 풍요가 더해지도록 힘껏 뛰겠다"며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성과를 증명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위성곤 제주지사 추석 메시지.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모처럼 가족과 이웃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바쁜 일상에 쉼표를 찍는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올해 유난히 긴 폭염과 잦은 기상이변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땀 흘려 오신 도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한결 나아지고, 일상에 활력과 풍요가 더해지도록 힘껏 뛰겠습니다. '도민 먼저, 민생 먼저, 안전 먼저'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도민 여러분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성과를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올 추석, 보름달 같은 풍요로움이 여러분의 마음에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오가는 길 늘 안전하시고, 건강과 웃음이 넘치는 연휴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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