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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모스 활짝 핀 제주.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추석연휴 셋째 날 100㎜가 넘는 비가 쏟아진 제주지방은 연휴 마지막 날에도 흐리고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6일 강풍과 함께 호우특보가 내려지는 등 많은 비가 내렸다. 27일 오전 6시 기준 이틀간 누적 강수량을 보면 한라산남벽 118.0, 진달래밭 113.5, 삼각봉 111.0, 새별오름 91.0, 금악 90.0, 한남 88.0, 유수암 69.0, 서광 66.5,색달 62.5, 추자도 82.5, 낙천 71.5, 한림 60.5, 화순 60.5, 표선 55.0, 강정 53.5, 제주 31.9, 서귀포 36.3, 성산 51.6, 고산 43.9㎜이다. 27일에는 남해상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27일 저녁까지 산지와 한라산 남쪽지역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다. 27일 저녁까지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27일 낮 최고기온 26~27℃, 28일 아침 최저기온 22~23℃, 낮 최고기온 26~27℃로 예상된다. 29일 낮 최고기온도 27℃ 내외가 되겠다. 한편 9월 마지막 주이자 10월 첫 주 제주지방은 비가 그친 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기온이 20℃ 이하로 떨어지면서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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