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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일 임신 24주차 30대 여성이 조기 양막 파열로 응급처치를 위해 제주에서 울산으로 이송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30대 임신부가 양막이 파열돼 도외 병원으로 헬기 이송됐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4시22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임신 24주차 30대 A씨가 조기 양막 파열 증상을 보여 응급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소방헬기 한라매에 A씨를 태워 같은 날 오전 8시3분쯤 울산대병원에 도착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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