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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임신 25주차 30대 A씨가 조기 양막 파열 증상을 보여 도외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임신 25주차 산모가 조기 양막 파열 증세를 보였으나 제주도내 처치가 불가능해 도외로 긴급 이송됐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45분쯤 제주대학교병원에서 임신 25주차 30대 A씨가 조기 양막 파열 증상을 보여 상급병원으로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소방헬기 한라매를 이용해 A씨를 같은 날 오후 5시58분쯤 부산(양산) 소재 대학병원으로 이송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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