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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대정농협 조합원인 송상권(왼쪽)·오진숙(오른쪽) 씨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부부는 감귤을 비롯해 토마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새로운 작목과 영농기술을 적극 도입해 왔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와 도전으로 영농기술을 발전시키고,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 영농기술을 실천하고,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선도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1억원 상당 기탁 ![]()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효돈농협 조합원 자녀 대학 장학금 전달 ![]() 장학금은 조합원 교육비 가계 경감과 미래농업 후계자 인재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총 19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 역량강화 워크숍 ![]() 제주대 학생식당에 ‘스마트팜 존’ 조성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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