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람과사람
송상권·오진숙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입력 : 2026. 10.06. 22:00:00
[한라일보] 대정농협 조합원인 송상권(왼쪽)·오진숙(오른쪽) 씨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

부부는 감귤을 비롯해 토마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재배하며 새로운 작목과 영농기술을 적극 도입해 왔다. 특히 지속적인 연구와 도전으로 영농기술을 발전시키고, 안정적인 농가소득 기반을 마련하는 등 지역 농업 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편 이달의 새농민상은 농협중앙회가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바탕으로 선진 영농기술을 실천하고, 농업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선도농업인 부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광동제약 건강기능식품 1억원 상당 기탁

광동제약(대표이사 박상영)은 지난달 2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광동 거북원' 건강기능식품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에 기탁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효돈농협 조합원 자녀 대학 장학금 전달

효돈농협(조합장 백성익)은 6일 회의실에서 2026년 조합원 및 조합원 자녀 대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장학금은 조합원 교육비 가계 경감과 미래농업 후계자 인재육성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총 19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 역량강화 워크숍

새마을지도자 제주시협의회(회장 고성영)는 지난 1일하니크라운 별관에서 이상봉 제주시장, 김황국 도의원, 양영수 도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새마을지도자제주시협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제주대 학생식당에 ‘스마트팜 존’ 조성

제주대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은 최근 학생회관 백두관 식당에 '스마트팜 존'을 조성하고 새싹인삼 재배를 시작했다. 조합은 재배 품목을 넓혀 교내에서 직접 키운 건강한 식재료로 학생들에게 신선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