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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SK FC가 국내 프로축구단 처음으로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UTme!(유티미)'로 제작한 협업 티셔츠를 선보였다. <사진> 제주SK는 지난 2일부터 유니클로와 함께 구단의 엠블럼과 마스코트, 제주월드컵경기장의 별칭인 '윈드포스'의 그래픽 등 다양한 구단 IP를 활용해 자신만의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는 UTme!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UTme!는 고객이 다양한 스탬프 등을 활용해 티셔츠와 토트백 등에 자신만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는 유니클로의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로 제주에서만 살 수 있는 기념품이자 '잇템'으로 떠오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주SK 팬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제주SK 상징과 디자인을 원하는 위치와 구성으로 직접 배치해 '나만의 제주SK'를 완성할 수 있다. 마스코트와 엠블럼뿐 아니라 '윈드포스'와 같이 제주SK와 제주월드컵경기장을 상징하는 요소까지 활용할 수 있어 제주에서의 축구 경험과 지역적 정체성을 함께 담을 수 있어 팬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제작 가능한 제품은 스웨트셔츠, 성인용 및 KIDS 티셔츠, 토트백, 미니 토트백 등이다. 제주SK FC와 유니클로의 협업 UTme! 티셔츠는 2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유니클로 서귀포점, 도남점, 이도점 등 제주도 내 전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UTme! 서비스는 제주 서귀포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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