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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대학교 전경. 한라일보 DB [한라일보] 제주대학교가 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제주대 앵커사업단이 오는 15일 오후 4시 제주대 박물관 인다홀에서 여는 'JNU 동행談(담): 대학의 생각과 기업의 현장을 잇다'다. 제주대는 이날 행사에서 대학이 생각하는 산학협력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한다. 기업이 대학에 바라는 점을 직접 듣겠다는 취지다. 참여기업 간의 교류 시간도 마련된다. 당일 운영되는 '우리 기업을 소개합니다' 프로그램에선 제주대 가족회사들이 각자의 사업과 제품, 보유 역량을 알리게 된다. 제주대는 "기업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산업 분야를 넘나드는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제주대 가족회사와 도내 유관기관 등은 오는 1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업단(064-754-4544)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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