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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이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와 수협중앙회가 후원한 '2026년 제9회 제주광어대축제'가 지난 9~11일 사흘간 성황리에 열렸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축제는 제주 수산업의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행사 기간 동안 누적 방문객 약 3만5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았다. 축제는 방문객들의 부담을 덜고 수산물 소비 심리를 살리기 위해 '착한 먹거리'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었다. 광어회와 광어 초밥, 광어 어묵 등 다채로운 광어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했다. 또한 지역 공동체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특히 오라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벽화 그리기 체험 행사가 눈길을 끌었으며, 광어·도다리 맨손 잡기,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어린이 그림 사생대회, 가요제 등 즐길거리가 운영됐다. 한용선 조합장은 "도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뜨거운 참여 덕분에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가 광어 산업 종사자들에게는 재도약의 큰 활력이 되고, 소비자들에게는 제주 광어만의 특별한 매력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귀포시산림조합·우디즘연구소 업무협약 ![]() 이번 협약은 제주도에서 추진하는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특화 수종인 삼나무의 안정적인 수급·건조·가공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고부가가치 목재 제품 개발을 위해 이뤄졌다. 제주대·일본 규슈대 그린수소 분야 협력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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