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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산 첫 단풍 관측. 제주지방기상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 한라산에 올가을 첫 단풍이 물들었다. 1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인 14일 한라산에 첫 단풍이 관측됐다. 관측지점은 어리목광장과 어리목교다. 올해 첫 단풍은 지난해(10월 31일)보다 17일 이르고, 평년(10월 14일)과는 같은 시기다. 첫 단풍은 산 전체가 정상에서부터 20%가량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 제주 단풍 절정 시기는 11월 초·중순으로 전망된다. 산림청의 '올해 한반도 단풍절정 예측지도'를 보면 제주는 교래 곶자왈 11월 2일, 한라산(1100도로) 11월 6일, 한라수목원(11월 19일)으로 예측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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