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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도민이 도외에서 주문한 택배의 추가배송비를 지원하는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사업'이 곧 마감된다. 19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예산 50억원 가운데 94% 수준인 47억원이 신청된 것으로 나타났다. 추가배송비 예산 소진 시점은 마감 당일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delivery) 등을 통해 안내된다.온라인과 읍·면·동 창구 접수 모두 그날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지원 대상은 도민 본인 이름으로 올해 이용한 제주와 다른 지역 간 택배 운송장이며, 업체명 등이 들어간 운송장은 신청할 수 없다. 올해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 규모는 당초 40억원에 제2회 추가경정예산 9억원과 해양수산부 추가 교부 1억2000만원을 더해 약 50억원이다. 지난해 예산(36억원)보다 14억원 늘었다. 강애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올해도 택배 추가배송비 지원 사업에 많은 도민이 참여해 준 데 감사한다"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은 사업이 끝나기 전 이용한 택배 건을 수시로 신청해 달라"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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